- 원화 거래 5대 가상자산거래소(업비트·빗썸·코인원·코빗·고팍스)가 은행에 예치한 자금이 2024년 7월 기준 총 5조28억 원으로, 2022년 말 3조6767억→2023년 말 4조9990억으로 꾸준히 증가했다.
- NH농협은행 예치금은 2022년 말 5,806억→2023년 말 8,579억→2024년 7월 1조399억 원(신탁 포함)으로 급증했으며, 빗썸의 높은 이용료율과 제휴 연장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.
- 업비트 제휴 케이뱅크 예치금은 약 3.73조원으로 소폭 감소했고, 5대 거래소 이용료율은 대체로 2.1~2.3%(고팍스는 1%대)이며 빗썸의 KB국민은행 실명계좌 전환 예고로 농협의 수신 감소 우려가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