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(케이뱅크·카카오뱅크·토스)의 보이스피싱 연루 계좌가 2020년 845건에서 2023년 4,887건으로 약 478% 증가했다.
- 반면 5대 시중은행은 같은 기간 1만4,424건에서 1만1,174건으로 22.5% 감소했고, 인터넷은행의 전체 계좌 대비 범죄 계좌 비율은 3배 늘었으며 케이뱅크가 비율 1위다.
- 인터넷은행 계좌 수는 2020년 2,499만에서 2023년 5,719만으로 급증했고, 김병기 의원은 편의성이 범죄로 악용된다며 감독 강화와 예방책 마련을 촉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