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10월 수요예측(10~16일)·일반청약(21~22일)·상장(30일)을 앞두고 희망 공모가 9,500~12,000원(시가총액 최대 약 5조원)으로 IPO를 준비 중이다.
- 정부의 주담대 규제 속 개인사업자대출을 대폭 확대해 잔액 1조416억원(전년비 +95%)으로 늘렸고 연체율은 0.24%→1.47%로 급등하면서 무수익여신·고정이하여신도 증가해 자산건전성 우려가 커졌다.
- IPO 흥행을 노린 연 10% 적금 등 고금리 수신상품을 공격적으로 출시해 외형 확대에 주력하지만 한도 낮은 미끼 상품 비판과 실적 거품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