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이달 수요예측과 10월 21·22일 일반공모를 거쳐 10월 30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며, 신주 4100만주·구주 4100만주를 내놓고 희망 공모가를 9,500~12,000원으로 제시했다.
- 유안타증권 추정으로 상장 첫날 유통 가능 주식이 전체의 약 28%에 달해 크래프톤(39%)을 제외하면 최근 상장사 중 가장 높은 수준이라 오버행(잠재적 매도 대기물량) 우려가 제기된다.
- PBR은 2.56배로 카카오뱅크(1.6배) 및 주요 금융지주들보다 높아 '몸값 부풀리기' 논란이 있으며, 기관 의무투자 영향 등으로 IPO 흥행 전망은 엇갈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