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3분기 실적시즌에서 KB금융(당기순익 1조5127억·전년比 약 10%↑), 신한지주(1조3423억·13%↑), 우리금융(8385억·전년比 약 7%↓)이 시장 기대를 웃돌거나 부합할 전망.
- 주택 중심 원화대출 증가와 상반기 고금리로 조달된 수신자금의 재조정 등으로 순이자마진(NIM) 하락 폭이 축소되며 실적 개선이 예상됨.
- 6개 금융지주·은행의 3분기 합산 당기순익은 약 5조5000억원으로 추산되지만 하나금융·IBK·카카오뱅크 등은 시장 기대치보다 낮을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