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스피는 반도체주 강세에도 삼성전자 약세로 상승폭이 제한돼 2,599.16(▲4.80·0.19%)로 강보합 마감했으며 SK하이닉스는 HBM 수혜로 4.89%(장중 최대 6.89%) 상승했다.
- 외국인은 장 막판 SK하이닉스 중심으로 순매수(막판 1,270억)로 전환했지만 삼성전자는 외국인·기관의 대량 매도로 2.32% 하락해 5만8,800원(52주 최저)을 기록했고 외국인은 22거래일 연속 매도 중이었다.
- 코스닥은 775.48(-0.35%)로 하락 마감했으며 개인은 순매수, 외국인·기관은 순매도했고 원/달러 환율은 1,350.2원으로 소폭 상승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