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최대 5조원 코스피 상장을 추진 중이나 카카오톡 연계의 카카오뱅크에 비해 플랫폼 고객 확보와 수익성에서 크게 뒤처진다.
- 2분기 기준 카카오뱅크 고객 2403만·MAU 1780만에 상반기 플랫폼 수익 425억원인 반면, 케이뱅크는 고객 1147만·추정 MAU 344만에 순수수료손실 약 2억5200만원을 기록했다.
- 플랫폼 서비스 수도 카카오 15개·케이 7개로 차이가 크며 성장잠재력은 낮은데도 케이뱅크가 더 높은 PBR을 인정받아 고평가 및 상장 후 주가 하락 우려가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