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토스·카카오·케이)의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이 2분기 기준 4조906억원으로 4조원을 돌파했으며, 가계대출 규제로 수익 다변화를 위해 개인사업자대출 비중을 확대했다.
- 개인사업자대출의 고정이하여신(NPL) 잔액은 678억원으로 1년 새 3배 이상 늘었고 연체율도 토스 3.24%·케이 1.47%·카카오 0.95% 등으로 상승해 건전성 악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.
- 은행들은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(CSS) 고도화, 비금융데이터(네이버페이 스코어 등) 도입, 금리 인하·비대면 보증 대출 출시 등으로 리스크 관리와 영업 확대를 병행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