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1년 말 대비 올해 상반기 4대 시중은행의 중·저신용자 대출잔액은 18조1076억→13조1416억으로 약 5조원 감소한 반면, 인터넷은행 3사는 3조7363억→9조6184억으로 약 6조원 증가했다.
- 시중은행의 20대 중저신용대출 잔액은 1조원 줄고 비중이 10.3%→6.5%로 하락해 취약계층이 고금리·불법사금융으로 내몰릴 위험이 커졌다.
- 김재섭 의원은 시중은행의 수익성 추구를 지적하며 정부의 정책지원과 시중은행의 포용금융 참여를 촉구, 인터넷은행 편중 시 연체율 상승 등 리스크를 경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