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기관 수요예측을 시작했으나 기관들은 희망공모가 9,500~12,000원, 총 8,200만주(신주 4,100만·구주 4,100만) 기준 공모액 약 7,790억~9,840억원(예상 시가총액 3조9,586억~5조3억원)이 고평가라고 평가했다.
- 희망가 산정은 비교기업 PBR(평균 2.56배) 방식이지만 카카오뱅크 대비 지배주주순이익·월간이용자수 부족 및 해외 비교기업의 부적절성 등으로 밸류에이션을 의심하는 목소리가 크다.
- 주담대 규제와 업비트 제휴로 인한 예치금 이자 상승으로 이자비용이 늘며 순이자수익 감소가 확인되고 있어 증권가도 공모 흥행에 대해 회의적 시각을 보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