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4대 시중은행의 중저신용자 대출 잔액은 2021년 말 대비 약 5조원 줄어 2024년 상반기 13조1416억원으로 축소된 반면, 인터넷전문은행 3사는 약 6조원 늘어 9조6184억원을 기록했다.
- 20대 중저신용대출은 1조원 감소해 비중이 10.3%→6.5%로 떨어졌으며, 시중은행의 취약계층 대출 축소가 고금리 대출·불법사금융 유입 등 금융불평등을 심화시킨다는 지적이 제기됐다.
- 김재섭 의원은 금융포용을 위해 정부의 정책지원 확대와 시중은행의 적극적 참여를 촉구하며, 인터넷은행에만 리스크가 쏠릴 경우 연체율 상승 우려를 경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