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1년 말 4대 시중은행의 중·저신용자 대출 잔액은 18.11조원에서 2024년 상반기 13.14조원으로 약 5조원 줄어든 반면, 인터넷은행 3곳은 3.74조원에서 9.62조원으로 약 6조원 늘었다.
- 6월 말 시중은행별 잔액은 국민 4.52조원(16%), 신한 3.95조원(17.8%), 하나 2.54조원(14.8%), 우리 2.13조원(12.5%)이며, 20대 중저신용대출은 1조원 감소해 비중이 10.3%→6.5%로 하락했다.
- 김재섭 의원은 시중은행의 중저신용자 대출 축소가 금융불평등과 고금리·불법사금융 위험을 초래한다고 지적하며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시중은행의 참여 확대를 요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