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데일리TV 서베이에서 펀드매니저·애널리스트 등 응답자의 58%가 케이뱅크 IPO 흥행 가능성을 낮게 봤고, 80%는 희망 공모가(9,500~12,000원)가 높다고 평가했다.
- 응답자들은 국내 인터넷은행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가 어렵고 자산건전성 악화·정부의 가계대출 규제로 성장 지속성이 의문이라며 케이뱅크의 가계대출 비중(93.35%)을 우려했다.
- 케이뱅크가 비교기업 평균 PBR 2.56을 적용해 산정한 밸류에이션은 카카오뱅크(PBR 1.62) 대비 과도하다고 보고, 67%는 실적 전망을 부정적이라 응답했으며 암호화폐 시세 변동·가상자산법 등이 리스크로 지적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