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희망공모가 밴드 9,500~12,000원으로 상단 기준 공모액 약 9,840억원·예상 시가총액 최대 약 5조원에 달해 올해 하반기 대형 IPO로 주목받음.
- 이데일리TV 전문가 서베이(유효응답 25명)에서 58%가 IPO 흥행을 부정적으로 전망했고 80%가 몸값을 고평가라며 경쟁사 대비 수익성·규모·MAU 열위를 주된 근거로 지적함.
- 리스크로는 LCR·NPL 등 자산건전성 취약, 업비트 예치금 의존(예금의 20.7%) 및 가상자산법에 따른 이자비용 증가, 가계대출 중심 성장·규제·암호화폐 변동성 등으로 성장 지속성·주주환원 여력에 의문이 제기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