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는 제4인터넷은행 인가 기준을 늦어도 11월까지 마련하겠다고 했지만 주요 금융 현안으로 준비가 지연되며 출범 시기가 예상보다 늦어지고 관심도 떨어졌다.
- 예비인가에서 본인가까지 통상 1.5~2년이 소요된다는 점(카카오뱅크 사례 등)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 임기 내 출범이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.
- 금융당국은 소상공인·중소기업 대출 연체율 상승 등 자산 건전성 우려로 컨소시엄의 고객 기반과 위험관리 역량을 엄격히 심사해 다수 인가 가능성은 낮게 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