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ESG행복경제연구소 분석에 따르면 시가총액 250대 기업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공시율은 75.6%(전년 대비 -0.9%p)였고, 은행·증권·카드 업종(8개사)은 100% 보고서 발간을 완료했다.
- 8개사는 모두 GRI를 활용했으며 다수는 SASB·SDGs·TCFD 등 복수 국제기준을 적용하고 카카오뱅크·카카오페이 등을 포함해 UNGC 가입이 늘었으나 ESG위원회는 설치돼도 이사회 내 환경·ESG 전문가는 전무했다.
- 8개 전부 온실가스 배출량을 공개했고 스코프3 공개 비율은 87.5%였으며 삼성카드만 내부 탄소가격을 산정했으며 제3자·환경 검증은 7곳이 완료했으나 삼성증권·키움증권은 검증의견서를 첨부하지 않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