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4대 시중은행의 중·저신용대출 잔액은 13조1416억원, 인터넷전문은행 3곳은 9조6184억원으로 은행당 평균 잔액은 비슷하지만 시중은행 자산은 약 496조원, 인뱅은 약 39조원으로 몸집 차이는 13배에 달함.
- 2021년 말 이후 시중은행은 중·저신용대출을 18.11조→13.14조로 줄인 반면 인터넷은행은 3.74조→9.62조로 급증했고, 인뱅의 중·저신용대출 연체율은 0.81%→2.44%로 크게 올랐음.
- 시중은행은 상반기 이자이익이 16조6598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나 취약계층 대출은 인터넷은행에 떠넘긴다는 비판이 있어 자본력 있는 시중은행의 역할 확대 요구가 제기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