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0월 2주차 금융업계기상도: 신한·하나·카카오·토스 '맑음', KB·케이뱅크 '구름조금', IBK '흐림', 우리·NH '비'.
- 우리은행은 손태승 전 회장 친인척 연계 부당대출 의혹으로 자택·사무실 등 압수수색을 받았고, NH농협은행은 올해 다섯 번째 금융사고로 140억원대 이상 이상거래를 발견해 고소 조치했다.
- KB는 KB스타뱅킹 접속 오류로 신뢰 훼손, 케이뱅크는 업비트 의존도 지적, IBK는 과다한 이벤트성 지출 논란, 토스는 햇살론 공급 실적 우수·카카오는 정보보호 국제인증 획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