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분기 기준 6개 지방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70.39조원, 인터넷전문은행은 67.99조원으로 격차가 약 2.39조원에 불과해 출범 8년 만에 인터넷전문은행이 빠르게 추격했다.
- 인터넷전문은행은 운영비 절감으로 저금리 대출과 '대출 갈아타기'로 대출 규모를 확대하고 '모임통장' 등으로 요구불예금(46.77조원)을 지방은행(24.90조원)보다 크게 늘렸다.
- 지방은행은 지방소멸·인구 유출로 성장 둔화와 수익성 뒤처짐을 겪어 지방은행 지정 인센티브, 예금보험료 인하 등 정책지원과 플랫폼 협업·혁신금융·비금융 사업 등 자체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