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증권은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로 카카오뱅크의 대출 성장률·순이익 전망을 하향조정하면서도 투자의견 '매수'는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7,500원에서 25,500원으로 7.3% 내렸다.
- 3분기 원화대출 성장률을 0.8%로 전망하고 순이익은 1,160억 원(컨센서스 대비 3.5% 하회), NIM 2.14%(-3bp)로 예상하며 2024·2025년 순이익 전망을 각각 7.5%, 11.9% 낮췄다.
- 성장 둔화가 밸류에이션에 부정적이지만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, 플랫폼 경쟁력·높은 저원가성 예금 비중과 낮은 CIR 등은 여전히 긍정적 요인이라고 평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