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감에서 케이뱅크의 전체 예수금 22조원 중 약 4조원(약 20%)이 업비트 예치금으로 의존도가 높아 업비트와 거래 단절 시 뱅크런 우려가 제기됐고, 예치금 이용료가 1.3%에서 2.1%로 상향돼 분기 영업이익 대비 큰 비용 부담 지적(영업이익 500억 중 지급액 193억 추정).
- 오는 30일 상장 예정으로 희망공모가 9,500~12,000원, 최대 시가총액 약 5조원 수준인데 카카오뱅크 대비 수익·자본·고객 수가 크게 낮아 고평가·밸류에이션(2.56배 PBR) 논란이 있음.
- 반론으로는 업비트 의존성 관리 가능하다는 증권가 보고와 상반기 순이익 854억 등 성장세 근거가 있으며, 금융당국은 가상자산 시장 독과점 문제 검토를 약속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