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 김병환 위원장이 인터넷전문은행 신규 인가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겠다고 밝혀 제4인터넷은행 도입 가능성이 커졌고, 연내 인가기준 마련·연말 예비인가 신청·내년 본인가 전망
- 기존 인터넷은행 3사는 주담대 규제 속에서 중·저신용자 대출 확대 압박을 받아 수익성·건전성 부담이 커졌고, 6월 말 예대율은 카뱅 79.8%·케뱅 71.7%·토뱅 59.6%로 하락한 상태
- 더존뱅크·소호은행·소소뱅크·유뱅크·AMZ뱅크 등 5개 컨소시엄이 소상공인·중소기업 포용금융을 내세워 도전 중이나 자본·위험관리 역량 미비 시 연체율·건전성 악화 우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