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의 보이스피싱 연루 계좌가 2020년 845건에서 지난해 4,887건으로 3년 새 6배 증가했고 전체 대비 비율은 0.003%→0.009%로 상승했다.
- 케이뱅크의 연루 비율이 0.014%로 가장 높았고 토스 0.010%, 카카오 0.007%였던 반면 5대 은행은 건수(1만4,424→1만1,174)와 연루비율(0.008%→0.006%)이 감소했다.
- 인터넷은행 계좌 수는 2020년 2,499만개에서 지난해 5,719만개로 급증해 편의성 확대가 보안 취약성으로 악용될 우려가 있으며 김병기 의원은 이용자 보호 강화 필요성을 제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