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는 예비인가 심사기준을 늦어도 11월까지 마련하고 예비인가 결과는 내년 초, 본인가는 3~4월경 발표할 예정이며 평가항목과 배점을 세분화하고 있다.
- 심사 핵심은 중·저신용 소상공인·소기업 대상 대출 등 포용금융 공급 확대, 혁신적 금융서비스 제공 여부, 안정적 자본확충 및 위험관리 역량이다.
- 더존뱅크·소호은행·소소뱅크·유뱅크·AMZ뱅크 등 5개 컨소시엄이 도전 중이며 금융당국은 자산건전성 관리와 추가 자본확충 능력을 중점 검토할 방침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