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증권은 카카오뱅크의 3분기 실적 악화 전망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2만7,500원에서 2만5,5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.
- 강승건 연구원은 3분기 별도 순이익을 1,160억원(컨센서스 대비 -3.5%), 원화대출 증가율 0.8%, 비이자이익 -10.4%로 예상하며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로 대출 성장률이 하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.
- 올해·내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6,530→6,050억원(-7%), 7,520→6,640억원(-12%)으로 낮췄으나 플랫폼 경쟁력과 저원가성 예금 비중 등을 이유로 투자의견 '매수'는 유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