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의 6월 말 예대율은 카카오 79.8%, 케이 71.7%, 토스 59.6%로 5대은행 평균(96.2%)에 비해 크게 낮아 예금 증가에도 대출 확대가 미흡함.
- 3사 수신잔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.8% 늘어 103조7500억원인데, 주담대 잔액이 33조6185억원으로 기업대출(4조906억원)의 약 8배에 달해 대출 포트폴리오가 가계·주담대에 편중됨.
- 은행들은 개인사업자대출·제휴상품 확대 및 투자자산 운용 확대(카카오 투자금융자산 12.4→14.7조원, 수익률 25bp↑)로 수익성 개선을 모색하나 금융당국은 주담대 중심 영업에 우려를 표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