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출범 7년 만인 10월 30일 코스피 상장을 재추진하며 예상 시가총액은 최대 5조원 수준; 공모가 10월 18일 확정, 일반청약은 21~22일 예정.
- 최우형 행장은 성장축을 리테일(가계대출), 기업금융(SME·SOHO)·플랫폼으로 제시하고 특히 100% 비대면 중소기업 대출 상품으로 수익성 개선을 노린다고 밝힘.
- 이번 상장 재도전은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의 호실적 등 업계 상승세와 맞물려 있으며, 제4인터넷은행 설립 논의와 금융위의 11월 신규 인가 심사기준 발표로 컨소시엄 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