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이달 말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앞두고 공모로 최대 9,840억 원을 조달하고 과거 유상증자 자금 7,250억 원을 BIS 자본으로 인정받아 상장 후 시가총액 최대 약 5조 원을 목표로 한다.
- 성장전략은 리테일·기업금융·플랫폼 3대 축으로, 특히 내년 '사장님 담보대출'로 4~5조 원 규모 여신성장을 기대하며 AI 기반 투자허브·저원가 예금 확대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.
- 다만 업비트 예치금 이자율 급등(0.1%→2.1%)에 따른 이자비용 증가, 공모가 고평가(PBR 2.56배) 논란, 구주매출 비중과 오버행(유통가능 물량 약 37%) 리스크가 제기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