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코스닥은 약 -13%로 글로벌 주요 지수 중 최하위였고 코스피도 하락률 상위권에 머물며 AI·미·중 랠리 등 호재를 반영하지 못했다.
- 잦은 부실·정정 공시(금양 사태 등)와 제재 약화로 시장 불신이 커졌고, 산업 역동성 부재로 삼성전자 편중 등 신(新)스타 기업 부재가 성장동력을 약화시켰다.
- 금투세 도입 불확실성으로 대형 투자자 이탈 우려, SNS 허위정보·주가조작과 높은 데이트레이딩 비중, 빈번한 중복상장으로 소액주주 피해가 반복돼 처벌·규제 강화가 요구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