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상장으로 7250억원이 자기자본으로 인정되며 리테일·SME·플랫폼 3대 축을 중심으로 성장해 사장님 담보대출 등 기업금융 확대와 첨단기술 투자로 내년 여신 4조~5조원 성장을 기대한다.
- 자산건전성은 중저신용자 연체율 3%대 등 과제가 있으나 담보여신 비중 확대와 신용평가모델 고도화로 대손비용이 30% 이상 줄어들며 안정화가 진행 중이다.
- 업비트 예치금 의존도는 축소(수신 대비 16.9%)됐지만 가상자산법 시행으로 예치금 이자율이 급등해 연간 수백억~약 867억원 수준의 이자비용 증가 우려가 있으며, 경영진은 비즈니스 다각화로 상쇄 가능하다고 보고; 공모는 8200만주·희망공모가 9,500~12,000원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