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 중이며 희망공모가 9,500~12,000원, 예상 시가총액 약 3.96조~5조원으로 코스피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.
- 회사 측은 거버넌스 리스크가 없고 상장으로 최대 7,250억원 등 1조원대 자금을 확보해 SOHO·SME·플랫폼 투자로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을 꾀하겠다고 밝혔다.
- 시장은 케이뱅크의 PBR이 카카오뱅크보다 높아 고평가 논란을 제기하고 상장 직후 유통물량(약 37.3%)과 구주매출 비중이 커 오버행 리스크를 우려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