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추진하며 공모 8,200만주, 희망가 9,500~1만2,000원으로 기업가치 약 5조원(주가순자산비율 PBR 2.56)을 제시해 고평가 논란 제기.
- 상장으로 1조원 이상 조달해 리테일(저원가성 예금·주거래은행 확보), 중소기업대출(비대면 신용평가·자동화 담보평가), 플랫폼·대체투자 확대 등 3대 성장전략에 투자하겠다고 밝힘.
- 업비트 예치금 비중은 2021년 12월 53%에서 올해 6월 17%로 축소(총수신 22조원 중 3.1조원)했고, 예치금은 국공채·MMF 등 고유동성 자산으로 별도 관리한다고 설명했으나 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부담 우려는 남아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