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IPO로 1조원대 신규 자금을 확보해 가계대출 중심 성장이 제한된 상황에서 SOHO(개인사업자) 담보대출을 축으로 기업금융과 중소기업 대출로 사업을 확장하겠다고 밝혔다.
- 은행은 업비트 예치금 비중이 2021년 53%에서 올해 6월 17%로 크게 감소했고 해당 예치금을 대출 재원으로 쓰지 않아 뱅크런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.
- 공모밴드는 9,500~12,000원(밴드 하단 기준 공모액 7,790억·시가총액 약 3.96조원)이며 수요예측·공모가·청약을 거쳐 이달 말 코스피 상장을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