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10월 30일 코스피 상장을 앞두고 IPO로 조달한 자본을 SME·SOHO 등 기업금융 확대와 리테일·플랫폼 비즈니스(인공지능·Open API·MSA 등) 투자에 쓸 계획이다.
- 우려 요인은 업비트 예치금 의존도(6월 기준 17%, 규모 약 3조2000억)와 업비트 계약 종료(내년 10월) 및 예치금 이자율 인상(0.1%→2.1%)에 따른 비용 증가이지만, 은행은 예치금을 MMF·국공채 등 고유동성 자산으로만 운용해 뱅크런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다.
- 예상 시가총액 5조원대, 공모주 8200만주·희망공모가 9,500~12,000원(범위 상단 기준 공모금액 9,840억)으로 PBR 1.69~2.13 수준이 카카오뱅크와 유사해 고평가 지적이 있으며 수요예측·청약이 이달 중 진행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