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30일 상장을 앞두고 수익성 확보를 위해 SME·SOHO 대출 확대와 국내 최초 100% 비대면 중소기업대출 출시를 추진하고 있다.
- 그러나 중·저신용대출 연체율이 올 상반기 3%대(5월 4.01%)로 카카오·토스(1~2%)보다 높고, SOHO 잔액이 1조416억원으로 전년대비 95% 증가하며 SOHO 연체율도 0.24%→1.47%로 상승했다.
- 무수익여신 2027억원(+574억), 고정이하여신 1330억원(+91억) 등 자산건전성 악화 우려에 대해 최우형 행장은 신용평가모델 업그레이드로 대손비용률 안정화와 연체율 점진적 개선을 주장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