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IPO로 약 1조원 규모 자금 유입을 목표로 21·22일 일반 청약을 진행하고 30일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며, 공모주 8,200만주·희망공모가 9,500~12,000원(상단 기준 공모금액 9,840억원)을 제시했다.
- 조달 자금은 비대면 개인사업자·중소기업 대출 확대와 리테일·SOHO·SME·플랫폼을 축으로 한 3대 성장전략 추진, 저원가성 예금 확보 및 신용평가모델 업그레이드로 자산건전성 강화를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.
- 경영진은 업비트 의존도를 지난해 53%에서 올해 상반기 17%로 축소했다고 설명했으나 PBR 등 밸류에이션 과대평가 우려와 상장 후 주가 하락 리스크는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