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 최우형 행장은 업비트 예치금(총수신의 약 17%)을 대출재원으로 전혀 쓰지 않고 MMF·국공채 등 고유동성 자산으로 별도 운용해 업비트 연쇄인출 시에도 예금지급 문제나 뱅크런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밝혔다.
- 은행은 가계대출 의존에서 벗어나 기업금융·플랫폼·리테일의 3대 성장전략을 추진하며 사용자 1204만명, 6월 기준 여·수신잔액 각각 16조·22조원, MAU 400만·DAU 100만 등 성장 지표를 제시했다.
- 상장으로 약 1조원 규모 자금을 확보할 계획이며 조달금은 개인여신·중소기업·개인사업자 대출과 플랫폼 사업 확대에 투입하고 해외·기관 IR에서 호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