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업비트 예치금에 전체 예수금의 약 15%가 의존돼도 예치금은 국공채·MMF 등 안전자산으로 운용하고 대출 재원으로 사용하지 않아 업비트와 관계가 끊겨도 뱅크런 우려가 없다고 최우형 은행장이 밝혔다.
- 이번 IPO는 총 8,200만주 공모로 공모가 상단 1만2,000원 기준 공모금액 9,840억원·예상 시가총액 약 5조원이며 기관 수요예측(16일)·공모가 산정(18일) 거쳐 30일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정, 상장 첫날 유통물량은 약 37%로 전망된다.
- 케이뱅크는 비트코인 시세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변동해왔고(2021~2023·올해 상반기 실적), 상장으로 인정받는 약 7,250억원을 AI 등 첨단기술과 리테일·중소기업대출·플랫폼 확대에 투자할 계획이며 업비트와의 현 계약은 2025년 10월 종료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