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가 3분기 실적을 앞두고 광고·커머스·콘텐츠 등 핵심 사업 부진으로 부정적 전망이 쏟아지며 수익성 낮은 계열사 매각으로 계열사를 144개에서 123개로 축소 중이다.
- 창업주 김범수가 SM엔터 시세조종 혐의로 구속돼 카카오 법인까지 유죄 판결 시 카카오가 카카오뱅크 대주주 지위를 잃을 수 있고, 카카오페이는 개인정보 유출로 강한 비판을 받고 있다.
- 공정위가 카카오모빌리티에 과징금 724억원을 부과해 수년치 영업이익이 날아갈 위기에 처하는 등 악재가 겹쳐 주가 반등이 멀어 보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