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이달 30일 코스피에 상장되며 공모는 8,200만주, 희망공모가 9,500~1만2,000원(상단 기준 공모금액 9,840억 원)으로 상장 후 과거 유상증자 자금까지 포함하면 1조 원대 이상 자금 유입이 기대된다.
- 조달 자금은 가계금융·개인사업자·중소기업 대출과 플랫폼 사업 등 3대 성장전략에 투입돼 담보 범위 확대와 '100% 비대면 중소기업대출', AI 기반 개인화 투자 등 플랫폼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.
- 업비트 예치금 의존도는 전체 수신 22조원 중 3조2,000억 원으로 2021년 말 53%에서 17%로 낮아졌고, 예치금은 MMF·국공채 등 고유동성 자산에 운용해 뱅크런 우려가 없다고 밝혔으며 거버넌스·ESG 측면에서 경쟁사보다 우위에 있다고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