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10월 30일 코스피 상장을 재도전하며 고객 1,200만명·수신 22조·여신 16조(9월 말 기준), 상반기 순이익 854억으로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.
- 성장전략은 리테일·기업금융(SME·SOHO 확대)·플랫폼(NFT·예술품·명품 등 대체투자) 세 축이며, 공모가 확정 10월18일·일반청약 21~22일·상장 30일 일정이다.
- 리스크로는 PBR 2.56으로 경쟁사보다 높고 구주매출 비중 50%·상장 첫날 유통가능주식 28% 등 지적이 있으며, 더본코리아·오름테라퓨틱 등 하반기 IPO도 활발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