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IPO로 조달한 자금을 사장님 담보대출 등 중소기업 대출 확대와 플랫폼·첨단기술 투자에 우선 투입해 수익성 제고를 목표로 한다.
- 국내 최초 100% 비대면 중소기업대출을 추진하나 비대면 영업의 한계와 중·저신용 연체율(상반기 3~4% 수준) 등 자산건전성 관리가 주요 과제로 남아 있다.
- 공모는 총 8,200만주·희망공모가 9,500~12,000원(상장예정일 30일)이며 업비트 예치금(약 3.2조원) 의존도와 이자비용 상승 우려에 대해 회사는 자금 분리관리와 신용평가모델 개선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