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코스피 상장을 통해 공모자금과 과거 유상증자 자금 인정으로 1조원 이상 유입을 기대하며, 자금은 리테일·기업대출 확대와 플랫폼(혁신투자 허브), 리스크 관리·기술 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다.
- 2017년 출범 이후 9월 말 고객 1204만명, 수신·여신 잔액 각각 약 22조·16조원, 2021년 이후 3년 연속 흑자·올 상반기 당기순이익 854억원 등 낮은 금리와 혁신 UX로 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.
- 업비트 예치금 의존도는 2021년 말 53%에서 올해 6월 17%로 낮아졌고, IPO는 총 8200만주(절반 신주), 희망공모가 9,500~12,000원, 일반청약 21~22일·상장 예정일은 이달 30일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