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10월 30일 코스피 상장을 앞두고 총 8200만주를 공모(희망가 9,500~12,000원), 상단 기준 공모금 9,840억·시가총액 최대 5조원으로 상장·기존 유상증자 반영 시 1조원대 자본 유입 효과를 전망.
- 공모자금은 리테일·SME(SOHO)·플랫폼 3대 성장축과 리스크관리·테크에 투자해 대출 확대, 100% 비대면 SME대출 도입, 투자 플랫폼·AI 개인화 서비스·오픈 에코시스템 등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.
- 수신 21.85조·여신 15.67조·고객 1204만명으로 외형·수익성(상반기 당기순이익 854억·3년 연속 흑자)이 개선됐으나 가계대출 규제와 업비트 예치금 이자비용 상승 등 리스크가 있어 기업금융 중심 성장(개인사업자 담보대출 통해 여신 4~5조 기대)으로 대응할 계획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