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IPO(공모 8200만주, 희망 공모가 9,500~12,000원, 공모가 18일 확정·상장 목표 10월30일)로 조달한 자금을 기업금융·중소기업 대출과 플랫폼 기술투자에 투입해 자기자본을 1조원 이상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.
- 대출 상품 유형·규모 확대와 수신·개인사업자·중소기업·플랫폼 부문에 집중하며 국내 최초 100% 비대면 중소기업 대출 출시를 추진, 가계대출 규제에 대응해 여신 포트폴리오를 중소기업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설명했다.
- 올해 상반기 수신 21조8,530억·여신 15조6,751억(예대율 71.7%), 중·저신용 연체율은 약 3%로 경쟁사보다 높고 업비트 예치금 약 3조원(비중 지적)·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수수료로 연간 수백억 영향이 예상되나, 은행은 내년 중소기업 대출 성장(4~5조)으로 상쇄 가능하다고 주장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