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10월 30일 코스피 상장을 재도전하며 최대 기업가치 5조원, 약 1조원 유입을 기대한다고 밝혔다(2022년 IPO 철회 후 재개).
- 공모는 총 8,200만주·희망가 9,500~12,000원(상단 기준 공모금액 9,840억원)이며 상장 직후 유통가능물량이 전체의 약 37.3%로 구주매출 비중과 오버행 리스크가 제기된다.
- 고객 1,204만명·수신 22조원·여신 16조원, 2021년 이후 흑자 지속(H1 순이익 854억원)이며 조달 자금은 리테일·중소기업(SME·SOHO)·플랫폼·AI 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