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21~22일 일반청약을 거쳐 30일 코스피 상장 예정으로 총 8200만주 공모·희망공모가 9,500~12,000원(예상 공모금액 7,790억~9,840억원)이다.
- 업비트 의존도는 예금 비중 53%→17%로 축소됐으며 최우형 행장은 업비트 예치금을 대출 재원으로 쓰지 않고 MMF·국공채 등 유동성 높은 자산에 매칭해 운용해 뱅크런 우려가 없다고 밝혔다.
- 공모물량의 절반이 구주매출이고 상장 첫날 유통가능 물량이 37.3%로 오버행 우려가 있으나 회사는 이를 적정하다고 보고, 업비트 이자비용(올해 200~300억 추정)은 내년 여신성장(4조~5조원)으로 상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