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코스피 상장을 추진하며 총 8200만주를 공모(희망밴드 9,500~12,000원, 희망 상단 기준 공모금 약 9,840억원)하고 상장 후 성장자금은 리테일·중소기업·플랫폼·리스크관리·기술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다.
- 공모물량의 절반인 4100만주가 구주매출로 나와 상장 직후 유통가능주식이 37.3%에 달해 오버행 우려와 재무적투자자(FI)의 차익실현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.
- PBR 기준으로 카카오뱅크보다 높은(약 2.56~2.65배) 고평가 논란이 있으며 사측은 성장성과 사업다각화를 근거로 주가상승을 강조하고, 수요예측(16일)·공모가확정(18일)·청약(21~22일)·상장예정(30일) 일정을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