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IPO로 약 1조원의 공모자금 유입을 기대하며 리테일·SOHO·SME·플랫폼 등 3대 성장전략과 AI·오픈API 등 기술투자에 공모금을 투입해 금융혁신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.
- 2017년 출범 이후 고객 1,200만명·수신 22조·여신 16조의 가파른 성장을 보였고, 2021년 흑자전환 후 3년 연속 흑자, 올해 상반기 순이익 854억·NIM 2.26%·CIR 30.3% 등 우수한 수익성을 기록했다.
- 기관 수요예측은 16일까지 진행 중이며 공모주 8,200만주·희망밴드 9,500~12,000원(상장 후 시가총액 약 4~5조원), 18일 공모가 확정·21~22일 일반청약·상장 예정일은 30일이고 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·KB증권·BofA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