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업비트 예치금을 대출 재원으로 전혀 사용하지 않고 MMF·국공채 등 별도 펀드로 운용해 뱅크런 우려가 없으며, 평균 약 3조원으로 전체 예치금의 약 14% 수준이라고 밝혔다.
- 이준형 CFO는 업비트 예치금 수수료가 연간 약 600억원 규모이나 올해 법 개정 영향으로 200~300억원이 반영될 전망이고, 내년에는 SME 여신 확대(4~5조원)로 자산 증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.
- IPO 관련해 구주매출 비중이 약 50%·상장 직후 유통가능 주식이 30% 수준이라 오버행 우려가 있지만 FI 지분은 약 30%로 주주와 협의 중이며, BC카드·업비트와의 제휴 및 플랫폼 확대로 성장 여력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.